테이큰(TAKEN) 2년만에 본 영화. 감상은 대 만족.

2008년 6월 22일 일요일.
리암 니슨의 멋진 모습과 명 연기.

피에르 모렐 // 리암 니슨 / 메기그레이스 // 2008. 04.09 , 18세 , 93분

   짧게 말하자면 아버지가 딸을 구하기 위해서 힘쓴다는 스토리. 얼핏 보자면 그냥 단순한
 액션물로도 보이나 필자가 보기에는 세세한 복선들을 숨겨놓은듯 했다. 디카를 쓰고 세상
물정 모르는 딸과 여전히 필름카메라를 애용하며 전 특수부대출신으로 온갖 범죄조직과
싸워오며 세상험한것을 알아돈 둘은 확연한 대비를 나타내준다. 여담이지만 농담으로 흘렸
어도 아버지는 정말로 비욘세를 모르지 않을까?
  중간중간 복선으로 아! 하게 만드는 요소도 있었지만 너무 빠른 전개에 여운도 못 느낀채
넘어간것은 아쉽다. 액션도 액션이지만 리암 니슨의 그 명연기로 배역을 잘 소화해낸것 같

다. 예고편에서도 나왔던 딸을 납치한 범인과 통화하던 - 냉정하게 상황을 분석하던 하지만
마음으로는 금방이라도 소리지를것 같은 심정을 잘 표현한 - 목소리는 정말 어떤 의미에서
는 이 영화를 보게해준 첫번째가 아니었을까.

And next part is very important.
<널 끌고 갈거야>
They will had you take in (?)

But if you don't
I look for you.
And I'll find you.
I'll kill you.


by BOX-4 | 2008/06/24 21:50 | 파편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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